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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박주미 "불멸의 미모는 내가 아닌 이병훈 감독"

▲박주미(MBC)
▲박주미(MBC)

▲이병훈 감독(사진=MBC)
▲이병훈 감독(사진=MBC)

'옥중화' 배우 박주미가 이병훈 감독과 16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미디어센터 1층 공개홀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옥중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배우 진세연, 고수, 김미숙, 전광렬, 정준호, 박주미 등이 참석해 촬영 현장 분위기를 알렸다.

박주미는 '허준' 이후 16년 만에 이병훈 감독의 작품을 한 소감을 묻자 "간혹 제가 '불멸의 외모'라는 기사가 나는데, 진짜는 이병훈 감독님이다. 외모와 현장의 에너지가 16년 전과 똑같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이어 "굳이 다른게 있다면 '허준'에서는 제가 어린 편이었는데 지금은 윗선이다. '옥중화' 현장에서 박부장님으로 불리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진세연 분)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고수 분)의 이야기를 다루는 사극이다. 1999년 '허준'과 2001년 '상도'로 시청률 40~60%대를 기록한 이병훈PD와 최완규 작가가 15년 만에 다시 만나 작업한다. 오는 30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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