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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나은, 청정돌의 반전 식성 "막창 9인분 혼자 먹는다"

▲걸그룹 에이프릴(사진=DSP 미디어)
▲걸그룹 에이프릴(사진=DSP 미디어)

에이프릴 나은이 반전 먹성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걸그룹 에이프릴 두 번째 미니앨범 '스프링'(Spring)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진솔 예나 현주 채원 나은 등 에이프릴은 타이틀 곡 '팅커벨'과 수록곡 '젤리'(Jelly) 무대를 선보였다.

예나는 "새 앨범을 위해 공백기동안 노래와 안무 연습에 매진했다. 오전 10시에 출근해 밤 10시 넘어서 퇴근하고 했었다"며 혹독한 준비 기간을 밝혔다.

에이프릴 현주는 "이번엔 리얼리티 촬영을 해서 멤버들과도 많은 시간을 보냈고 팬들과도 만남을 가졌다"면서 "저희가 먹방을 찍으러 갔었는데, 먹는 걸 워낙 좋아하지만 많이 먹으면 너무 힘들다는 걸 알았다"고 근황을 전했다.

에이프릴 멤버 중 가장 먹성이 좋은 멤버를 묻자, 나은은 "바로 저다. 옛날에는 막창 9인분도 혼자서 먹었다"며 '청정돌'답지 않은 남다른 식성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에이프릴 채원은 '서프라이즈'에 출연했던 근황을 공개했고, 에이프릴 막내 진솔은 '신의 목소리' 패널로 출연했던 것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에이프릴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가지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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