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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D-100’ 기념, 영화 ‘특별수사’ 배우들 응원 “시원한 승부 부탁”

(사진=NEW)
(사진=NEW)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의 배우들이 리우 올림픽 D-100을 기념, 국가대표 선수들을 향한 응원의 영상 편지를 전했다.

유쾌한 범죄 수사로 관객몰이를 예고하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에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김명민, 김상호가 8월 5일 리우 올림픽 D-100을 맞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실력도 싸가지도 최고인 사건 브로커 '필재'가 사형수로부터 특별한 편지를 받고 경찰도 검찰도 포기한 '대해제철 며느리 살인사건'의 배후세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범죄 수사 영화다.

전직 경찰 출신의 사건 브로커 필재 역을 맡은 김명민은 "저희 영화처럼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승부 부탁 드리겠습니다"라며 영화 속 캐릭터처럼 열정 넘치는 응원을 보냈다.

이어 살인누명을 쓴 억울한 사형수 순태 역으로 또 다른 존재감을 선보일 김상호는 "그동안 구슬땀 흘리며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며 그간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에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 리우 올림픽 D-100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였다.

올 여름 영화시장의 첫 포문을 열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권력에 맞서는 사건 브로커 필재(김명민)의 통쾌한 범죄 수사를 담은 작품으로 김명민, 김상호, 성동일, 김영애 등 대한민국 최고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며 6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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