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웨이보)
배우 이연걸(리롄제)이 호전된 모습으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연걸은 27일 자신의 SNS에 중국 우타이산 사찰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연걸은 사찰 곳곳에서 사진을 찍어 방문을 기념했다. 합장을 하거나 스님과 함께 있는 모습도 보이고, 살이 붙은 모습으로 봐서는 호전된 것처럼 보인다.

(사진=웨이보)
앞서 이연걸은 지난 26일 팬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하기도 했다. 팬과 포옹하며 환하게 웃는 이연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연걸은 지난해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투병 중인 사실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