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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솔로 복귀에 얽힌 다양한 시선들

▲제시카(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미국 LA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마친 제시카의 5월 컴백에 대한 대중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제시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느낌이 좋네요! 지난달 LA, 말리부, 사막 등지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어요"라며 촬영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마지막 편집이 막 끝났다고 하네요. 디테일이 완벽하길 바랐어서 계속 확인했더니 1달이나 넘게 걸렸어요. 빨리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어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시카(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 휴식을 취하는 듯한 제시카의 모습이 담겼다. 제시카는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촬영장에서 블랙 원피스를 착용하고 있어 솔로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제시카의 소속사 코리델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지난달 LA에서 촬영한 뮤직비디오가 오늘에서야 편집이 마무리됐다. 신곡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로 완성됐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제시카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가장 제시카다운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곧 발매되는 제시카 새 앨범에 기대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제시카는 지난 2014년 9월 걸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하고 SM엔터테인먼트와도 결별했다. 이후 제시카는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해 사업가 겸 디자이너로 활동해왔다.

때문에 이번 제시카 컴백을 바라보는 시선은 다양하다. 디자이너로 전향한 제시카의 솔로 음반 발매를 두고 기대된다는 긍정적인 반응과 또 다시 가수로 복귀하는 것에 의구심을 품는 부정적인 의견이 공존한다.

제시카 솔로 앨범은 오는 5월 중 발매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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