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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배성우, 김국진-김구라에 일침 “사이좋게 지내시길”

(사진=MBC)
(사진=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성우가 천의 매력을 발산하며 '예능 신스틸러'로 떠올랐다.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팬이 됐어요' 특집으로 배우 차태현 배성우 빅토리아 최진호가 출연했다.

배성우는 "못 웃길까 봐 걱정"이라면서도 티격태격하는 김국진과 김구라를 보면서 "두 분이 사이 좋게 지내시면 좋겠어요"라고 발언했다. 그는 4MC의 질문에 맞받아치면서 센스를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배성우는 다양한 개인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책, 밥상, 노트북 등 모든 물건을 돌리면서 남다른 재능을 과시했다.

그는 '우리나라 최초의 재즈단 출신'이라는 이색적인 이력을 공개하며 재즈 동작 시범을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차태현은 아내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차태현씨 2008년에 아내가 써준 편지를 아직도 지갑에 넣어 갖고 다녀요?"라는 윤종신의 물음에 그는 "있긴 있어요. 옛날 사진들이랑"이라며 지갑 속에 보관 중이던 편지와 연애 초반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빅토리아는 크리스탈-카이 열애에 관해 이야기 하던 중 “강타가 엄청 좋아하잖아요”라며 이야기를 꺼낸 김구라에 "오빠는 여전하시네요”라며 한마디로 정리했다.

반면 “'라스' 섭외 받고 인정받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던 최진호는 예능 초보의 모습을 드러내는 진지한 모습으로 MC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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