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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승리’ 전소민, 센스 있는 종영 소감 “언제나 승리하세요 ”

(사진=인스타그램)
(사진=인스타그램)

'내일도 승리' 배우 전소민이 7개월간의 긴 여정을 마치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전소민은 MBC 아침극 '내일도 승리'에서 타이틀 롤 한승리 역을 맡아 7개월여 동안 열연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전소민이 맡은 한승리는 끝 없는 갈등에 눈물짓고 힘들어하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을 갖고 있는 입체적 인물로 전소민이 그간 갈고 닦은 연기력을 발휘해 매력적인 인물로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 같은 전소민의 열연을 바탕으로 '내일도 승리'는 자체 최고 시청률 15.7%(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고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전소민은 '내일도 승리' 종영을 하루 앞두고 28일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을 통해 남다른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벌써 7개월의 촬영이 끝났다. 항상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만남의 기쁨이 벌써 아쉬움으로 남는다. 좋은 선배님들과 동료분들 그리고 열정적인 스태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으로 남을 것 같다"며 "매일 아침을 함께 해주신 많은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언제나 승리하세요"라고 말했다.

'내일도 승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전소민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준비할 예정이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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