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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가 밝힌 신인제작 리얼리티 'dob'의 모든 것

▲FNC 신인 데뷔 서바이벌 'dob'(사진=FNC엔터테인먼트)
▲FNC 신인 데뷔 서바이벌 'dob'(사진=FNC엔터테인먼트)

FNC가 신인 그룹 데뷔 서바이벌로는 이례적으로 댄스팀 대 밴드팀 대결 콘셉트를 선보인다.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는 28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Mnet 리얼리티를 통해 차세대 보이그룹을 선발한다. 프로그램 명은 'dob'로, 'Dance Or Band'의 약자다"면서 "FNC가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 엔플라잉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보이그룹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FNC에 따르면 신인 데뷔 서바이벌에 참여할 이들은 FNC의 신인 발굴 트레이닝 시스템 '네오즈 스쿨(NEOZ SCHOOL)의 1기 멤버들이다. 이들은 앞서 AOA 유나와 함께 웹 드라마 '클릭 유어 하트'로 끼와 재능을 드러낸 바 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댄스' 그룹과 '밴드' 그룹이 데뷔를 두고 경쟁한다는 점이다. 지금까지의 데뷔 서바이벌에서는 댄스와 밴드로 나뉜 적이 없었기에 'Dance Or Band'라는 콘셉트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FNC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이번 'dob'를 통해 데뷔를 위한 FNC만의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공개한다"면서 "음악적 역량, 무대 매너, 인성, 발전 잠재력 등 아이돌의 필수 자질을 검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NC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인 데뷔 서바이벌 Mnet 'dob'는 5월 중 첫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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