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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마이 프렌즈' 측 "고현정 화상…향후 촬영 차질 없다"

▲고현정(사진=tvN)
▲고현정(사진=tvN)

배우 고현정이 화상을 입어 '디어 마이 프렌즈' 촬영에 참석하지 못했다.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관계자는 29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고현정이 최근 3도 화상을 입었다. 촬영중 다친 게 아니다. 저희도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디어 마이 프렌즈' 역시 반사전 드라마라 촬영분이 많다. 배우의 부상이 촬영 스케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현재 통원 치료를 받고 있는 고현정 역시 빨리 회복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다음주 예정된 제작발표회도 차질없이 참석한다"고 덧붙였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괜찮아 사랑이야' 등 인간애에 관한 따뜻한 시선을 담은 드라마를 주로 집필한 노희경 작가와 '마이 시크릿 호텔'을 연출했던 홍종찬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우리 시대 꼰대들과 청춘들이 서로에게 친애하는 친구가 되는 어울림을 유쾌한 웃음과 상쾌한 감동으로 그려낼 '디어 마이 프렌즈'는 오는 5월 13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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