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무한도전' 고지용 "젝스키스 합류, 현실적으로 힘들다"

(사진=MBC)
(사진=MBC)

'무한도전' 고지용이 젝스키스 합류는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고백했다.

고지용은 30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젝스키스 멤버들의 게릴라 콘서트를 위해 깜짝 출연했다.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지용은 "다른 멤버들은 젝스키스의 활동을 원하고 있었고, 그렇다면 '무한도전'을 통해서 하면 좋지 않을까도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는 물론 현실적으로 힘들겠지만, 제 바람은 '무한도전'이 계기가 돼서 멤버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저는 (젝스키스 합류는)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지만, 멀리서는 젝스키스 멤버들이 잘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라고 고백했다.

젝스키스는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 등이 안무 연습을 해왔고, 김지용이 깜짝 무대에 합류하면서 여섯개의 완벽한 수정체가 됐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