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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진세연 고수 '본방 사수, 약속해줘'

(사진=김종학프로덕션)
(사진=김종학프로덕션)

‘옥중화’ 진세연 고수의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연출 이병훈 극본 최완규) 측은 오늘(3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진세연-고수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진세연과 고수는 다정하게 앉아 ‘오늘 밤 10시 MBC ‘옥중화’ 첫 방송 必 본방사수!’라고 쓰여있는 종이를 들고 있다. 두 사람은 잔뜩 상기된 표정으로 두 볼을 붉히고 있어, 첫 방송을 앞둔 설렘과 기대감이 사진 밖으로 고스란히 전달된다. 동시에 두 사람의 밝은 표정에서 작품을 향한 자신감이 묻어나는 듯 해 ‘옥중화’를 향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진세연-고수의 훈훈한 비주얼 역시 빼놓을 수 없다. 흡사 ‘옥중화’를 비주얼 사극이라고 불러도 될 정도다. 진세연-고수는 가지런한 치아를 드러낸 채 미소를 짓고 있는데,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두 사람의 형광등 미모가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더욱이 진세연과 고수는 선하고 부드러운 인상이 꼭 닮은 모습이다. 이에 연인이자 동지로 호흡을 맞출 두 사람의 극중 ‘커플 케미’에 기대감이 한껏 높아진다.

‘옥중화’의 제작진 측은 “오늘 드디어 옥중화가 첫 방송된다. 그 동안 시청자 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온 스태프와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열심히 찍었다. 그만큼 작품의 완성도와 재미에 자신이 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퀄리티 높은 영상미로 주말을 즐겁게 만들 ‘옥중화’ 첫 회에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1999년 ‘허준’과 2001년 ‘상도’의 흥행을 만들어 낸 ‘히트 제조기’ 이병훈 감독과 최완규 작가가 16년 만에 의기투합해 방송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대하 사극이다.

한편, 2016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으로, 사극의 살아있는 역사 이병훈 최완규 콤비의 2016년 사극 결정판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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