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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친구' 위너 송민호, 삽화 그리며 프로그램 애정 '과시'

(사진=JTBC)
(사진=JTBC)

‘반달친구’ 송민호가 삽화를 직접 그리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반달친구’에서 송민호가 숨겨둔 재능까지 꺼내며 숨은 살림꾼으로 활약했다. ‘반달친구’는 아이돌 그룹 ‘위너’와 각기 다른 환경에서 자란 4~7세 아이들이 ‘반달랜드’라는 꿈의 공간에서 15일 동안 함께하는 우정 프로젝트이다.

위너는 ‘반달랜드’ 장소 섭외부터 공간 아이디어, 건물 외벽 디자인, 건물 외벽 페인팅 작업까지 직접 도맡아했다. 또한 ‘반달친구’를 위한 로고까지 손수 그리며 프로그램에 대한 강한 애착심을 보여줬다.

특히, 위너 래퍼 송민호는 평소 갈고닦은 그림 실력으로 프로그램 로고뿐만 아니라 방송 중간에 들어가는 ‘삽화’를 직접 그리며 제작에 참여 중이다. 이를 지켜보는 제작진들은 그의 뛰어난 그림 실력은 물론 아이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에 크게 감탄했다.

위너 측은 "송민호가 미적인 감각이 뛰어나다. 삽화도 직접 그리고 만날 아이들에게 애정 또한 남다르다. 강한 래퍼의 모습이 아닌 따뜻한 오빠 송민호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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