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울도 안보는 여자’는 배우 이윤미였다.
1일 오후 방송 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8연승에 도전하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복면가수 8명의 무대가 펼쳐졌다.
먼저 이날 첫 번째 라운드에는 거울도 안보는 여자(이하 ‘거울’)와 달달한 초콜릿(이하 ‘초콜릿’)이 무대에 올라 경합을 펼쳤다.
대결 결과 초콜릿이 거울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탈락한 거울은 솔로곡 무대를 펼치며 복면을 벗었고, 이윤미가 정체를 드러냈다.
이윤미는 무대를 마친 뒤 “두 아이의 엄마, 주영훈의 아내도 아닌 이윤미로 인사를 드리러 나왔다”고 말을 건넨 뒤 “주영훈 씨에겐 비밀로 하고 나왔다”고 전했다.
이윤미는 “오늘만큼은 주영훈의 아내가 아닌 배우로 출연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