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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단 2회 만에 시청률 20% 돌파…대박 예고

▲'옥중화' 공식 포스터(사진=MBC)
▲'옥중화' 공식 포스터(사진=MBC)

'옥중화'가 단 2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연출 이병훈 최정규, 극본 최완규)는 전국 시청률 20%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옥중화'에선 영민한 옥녀(정다빈 분)는 윤원형(정준호 분)에게 "제왕의 운을 타고 나셨다"고 사주를 건네 전옥서에서 쫓겨날 위기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시작됐다.

정난정(박주미 분)에게까지 큰 점수를 따며 비단옷까지 얻어 입게되었지만 그 옷이 화근이 되어 화적패에 잡혀가 처형의 위기에 처해진다. 관군의 화적패 소탕으로 가까스로 구해진 옥녀.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그녀지만 무자비하게 짓밟히는 화적패의 몰살과 윤원형의 잔인함 등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고 한번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뒤이어 등장한 윤태원(고수 분). "꼬맹아"를 외치며 옥녀에게 유들유들 농을 거는 그의 모습은 등장 자체만으로도 극을 또 다른 분위기로 이끌기에 충분했다.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단 2회 만에 20%의 고지를 넘어선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이 외지부로 우뚝 서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매주 토일 밤 10시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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