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AOA(사진=FNC엔터테인먼트)
AOA가 11개월 만에 전격 컴백한다. 이번엔 해상구조대 콘셉트다.
걸그룹 AOA(초아 설현 지민 혜정 민아 찬미 유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AOA가 16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여름을 겨냥해 해상 구조대원으로 변신을 마쳤다"고 귀띔했다.
이날 FNC엔터테인먼트는 AOA 공식 티저사이트(http://fncent.com/AOA)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굿 럭' 티저 일정을 공개했다. 티저사이트 오픈을 시작으로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등 컴백 일정이 담겨 기대를 더욱 끌어올린다.

▲AOA 컴백 스케줄(사진=FNC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측에 따르면 AOA의 새 앨범 재킷 사진과 뮤직비디오는 괌 현지 로케이션으로 진행됐다. 지난 여름 '심쿵해'로 활동하며 스포티 섹시 콘셉트를 뽐낸 만큼 이번에는 해상구조대로 변신해 와일드 걸크러쉬 콘셉트로 건강미와 카리스마를 동시에 잡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AOA는 지난해 '심쿵해'로 큰 인기를 얻으며 대세 걸그룹으로 발돋움했다. 새 앨범 '굿 럭'(Good Luck)은 오는 15일 발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