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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홍길동’ 웰컴 투 조성희 월드…프러덕션 콘셉트 아트 공개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감독 조성희 제작 ㈜영화사 비단길)이 감각적인 비주얼의 탄생 배경을 최초 공개했다.

‘늑대소년’ 이후 4년 만에 차기작을 선보인 조성희 감독은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에서 독창적인 상상력과 비주얼, 치밀한 연출로 ‘조성희 월드’를 구축했다는 평을 들으며 차세대 뉴 크리에이터로 손꼽히고 있다.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독창적인 비주얼은 조성희 감독이 오랜 시간을 들여 완성해낸 결과물로 그 시작을 볼 수 있는 콘셉트 아트가 공개되면서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늑대소년’에서 모호한 공간과 시대로 관객들에게 더 큰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게 했던 조성희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도 시대와 장르를 구분할 수 없는 새로운 연출 스타일로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영화가 관객들에게 새로운 구경거리가 될 수 있도록 조명부터 카메라 앵글, 워킹, 미술까지 연출에 있어 모든 것들을 달리 표현했다”고 밝힌 조성희 감독은 제작 스태프들과 함께 1차 콘셉트 아트를 바탕으로 장장 6개월간의 프리 프러덕션을 거쳐 영화 속 공간들을 섬세하게 다듬어 갔다.

콘셉트 아트를 그대로 화면에 옮긴 듯 조성희 감독만의 세계가 생생하게 구현된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의 비주얼은 영화를 보는 또 다른 관람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은 사건 해결률 99%, 악당보다 더 악명 높은 탐정 홍길동이 잃어버린 20년 전 기억 속 원수를 찾아 복수하기 위해 나섰다가 거대 조직 광은회의 음모를 마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5월 4일 개봉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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