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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굳건 1위, '몬스터' VS '대박' 치열한 2위 싸움

▲'동네변호사 조들호' (사진= KBS2 )
▲'동네변호사 조들호' (사진= KBS2 )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굳건하게 월화드라마 1위를 사수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11%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12.6%보다 1.6%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화그룹의 비리를 파헤치려는 조들호(박신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화그룹에 맞선 조들호와 이은조(강소라 분)는 정보력, 권력 등 다방면에서 열세였지만 그들만의 집념과 투지로 조금씩 힘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몬스터'는 7.5%, SBS '대박'은 8.9%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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