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인표 라미란(사진=SBS, 씨제스 제공)
배우 차인표, 라미란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가제) 출연 물망에 올랐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작을 맡은 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오후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캐스팅은 진행 중이다. 차인표 라미란 씨가 물망에 오른 것은 맞지만, 협의가 필요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구현숙 작가가 집필을 맡은 이 드라마는 양복점을 경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는 오는 8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며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으로 편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