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좌의 게임6'(사진=스크린)
'왕좌의 게임6'이 한국에서도 맹렬한 기세로 인기를 끌어 모으고 있다.
지난달 29일 영화채널 스크린을 통해 국내에 첫 방송된 인기 미드 '왕좌의 게임6'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특히 30대 남성 시청률 1.33%(AGB닐슨, 수도권)를 기록하는 등 대한민국 케이블 남성 시청자 8명 중 1명이 ‘왕좌의 게임6’을 시청했을 정도로 남성들 사이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다.
'왕좌의 게임6'는 한국에 상륙하기 전부터 이미 전세계 팬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성원을 얻었다. 미국에서는 젊은이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 스포츠인 NBA 플레이오프 경기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시청자수를 기록하며 주간 케이블 시청률 1위에 올랐으며, 영국과 호주에서도 케이블 시청률 기록을 거둬 그 명성을 재확인했다.
'왕좌의 게임6'는 '붉은 여인' 멜리산드레의 정체와 마르텔 가의 운명 등 시청자들의 예상을 뛰어 넘는 충격적인 전개를 통해 2회의 내용을 더욱 미궁에 빠뜨려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왕좌의 게임6'는 영화채널 스크린을 통해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