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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동생그룹 펜타곤, 데뷔 서바이벌 본격 시작

▲'펜타곤 메이커' 멤버 10인의 펜타그래프(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펜타곤 메이커' 멤버 10인의 펜타그래프(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비스트, 비투비에 이어 4년 만에 선보이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펜타곤의 데뷔 리얼리티가 드디어 막을 올렸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 'M2-펜타곤 메이커' 채널을 통해 '펜타곤 메이커'의 예비 멤버 10인의 얼굴과 오각형 펜타곤 그래프를 첫 공개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앞서 12주간의 경쟁을 통해 신인그룹 펜타곤 예비 멤버로 후이, 유토, 우석, 이던, 키노, 신원, 여원, 옌안, 홍석, 진호 등 1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펜타곤 메이커'를 통해 보컬 및 랩, 댄스, 팀워크, 끼와 예능감 등의 재능, 인성 및 태도 마인드 등 총 5가지의 아이돌 덕목을 평가받는다. 이 5가지의 자격을 갖춰 펜타그래프를 완성한 사람은 정식 멤버로 선발돼 오는 7월 예정된 데뷔 콘서트 무대에 설 수 있게 된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이날 공개된 개별 영상에서 가장 높은 펜타그래프를 기록한 사람은 3.8점을 기록한 후이다. 후이는 리더 라인으로서 보컬을 담당해 보컬&랩 4점, 댄스 4점, 팀워크 4점, 탤런트(재능) 3점, 마인드 4점을 기록하며 최고점인 평균 3.8점을 기록했다.

보컬&댄스 라인의 퍼포먼스 강자 키노는 평균 3.6점으로 후이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연습생 8년차라는 경력을 자랑하는 보컬라인 진호도 키노와 함께 평균 3.6점으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들에 이어 랩 및 댄스 담당인 이던은 평균 3.4점으로 4위를, 여원과 우석은 평균 3.2점으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일본인 멤버 유토는 평균 2.8점을, '믹스 앤 매치'에 이어 두 번째 서바이벌에 도전한 홍석은 평균 2.8점으로 유토와 함께 공동 7위를 차지했다. 신원은 평균 2.6점으로 9위, 중국인 멤버 옌안은 평균 2.2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이번 첫 영상 공개를 통해 '펜타곤 메이커'에 참여하는 멤버 10인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됐다. 특히 '펜타곤 메이커'가 국내 최초 인터렉티브 아이돌 메이킹 프로젝트인 만큼 데뷔 멤버는 개별 영상 조회수 경쟁과 '좋아요' 기록 수를 통해 결정되기 때문에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다.

대중의 선택에 따라 펜타그래프 수치와 순위 변동이 가능한 아이돌 메이킹 프로젝트이자 데뷔 리얼리티 '펜타곤 메이커'는 매주 월, 화, 일요일 오전 10시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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