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키이스트)
소이현이 출산 후 복귀를 두고 고심 중이다.
배우 소이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3일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소이현이 KBS2 일일드라마 '마음의 비밀' 제안을 받은 건 맞다"면서 "검토 중인 작품 중의 하나일 뿐"이라고 말했다.
소이현은 2014년 상반기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이차영 역으로 열연했으며, 그 후 약 1년 6개월 동안 휴식기를 갖고 있다. 소이현이 '마음의 비밀'에 출연할 경우 약 2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한편, 소이현은 인교진과 2014년에 결혼했고, 이듬해 12월 딸 하은 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