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소울 (사진=JYP엔터테인먼트 )
지소울이 5월을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이다.
3일 지소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투데이 비즈엔터에 "지소울이 5월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이라며 "세부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소울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곧 새 음악이 나옵니다. 준비 됐나요?(new music coming soon ya ready?)"라는 글을 남기며 컴백을 예고했다.
지소울은 15년동안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생활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고, 지난해 1월 데뷔앨범 '커밍 홈(Coming Home)'으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