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이경(사진=아폴로픽쳐스,드라마하우스,미디어앤아트)
이이경이 신비로운 매력을 가진 마녀의 호위무사로 변신한다.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연출 조현탁, 극본 양혁문) 측은 4일 요광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이이경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이경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이다. 극중 하늘을 섬기는 자 최현서(이성재 분)가 이끄는 소격서의 도사 중 한 명이자 조선의 마녀 서리(김새론 분)의 호위무사인 요광 역을 맡은 이이경은 남성적이면서도 비밀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이경이 연기하는 요광은 수려한 외모와 훤칠한 키,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가진 비밀스럽고 신비로운 매력의 도사다. 둔갑술에 뛰어나며 대도를 능숙하게 다루는 요광은 서리와 함께 저주를 풀기 위해 노력하며 그녀를 지키는데 인생을 건다. 서리의 든든한 호위무사이자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벗, 든든한 조력자다.
이이경은 지난 3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 출연해 출중한 노래 실력을 뽐낼 정도로 다재다능한 배우이다. 이에 '마녀보감'에서의 활약에 많은 기대가 쏠린다.
이이경은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조현탁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마녀보감'을 통해 또 한번 성장 하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요광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애정 어린 각오를 전했다.
'마녀보감'은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