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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용감한 형제, 구안와사 경험 고백 “침이 옆으로…”

(사진=MBC)
(사진=MBC)

'라디오스타' 용감한 형제가 '구안와사'(입과 눈이 한쪽으로 비뚤어지는 현상)를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4일 밤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센 놈 위에 더 센 놈' 특집으로 꾸며져 이승철 용감한 형제 다나 강인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용감한 형제는 부족한 잠과 스트레스 때문에 겪은 구안와사 경험을 전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일 스트레스 때문에 입이 돌아갔다고"라는 윤종신의 질문에 용감한 형제는 "침을 뱉는데 침이 옆으로 나가더라고요"라며 입이 돌아가서 놀랐던 순간과 한 달 동안 침을 맞으며 칩거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용감한 형제는 톱 아이돌에게 고백을 받았다고 밝히는 등 다양한 일상 경험들을 전했다.

한편, 용감한 형제의 구안와사 경험을 비롯해 다나의 열애 사실까지 확인할 수 있는 '라디오스타'는 4일 밤 11시 10분부터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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