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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 서준영, 정체 발각 이유리에 협박 '뻔뻔'

▲'천상의 약속' 이유리(사진=KBS2 '천상의 약속' 캡처)
▲'천상의 약속' 이유리(사진=KBS2 '천상의 약속' 캡처)

'천상의 약속' 서준영이 이유리 정체를 알고 협박에 나섰다.

5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 KBS2 '천상의 약속'(연출 전우성, 극본 김연신 허인무)에서는 백도희(이유리 분) 행세를 하던 이나연(이유리 분)을 알아챈 강태준(서준영 분)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태준은 백도희 행세를 하는 이나연을 간파하고 그녀의 정체를 파헤치고자 마음 먹었다. 이에 그는 의도적으로 이나연의 죽은 딸 새별의 영상을 틀었고, 이나연은 영상을 보자마자 눈물을 쏟았다.

이에 강태준은 "이나연 맞잖냐"며 그녀의 정체를 확신했고, 이나연은 "맞다. 싱겁게도 너무 빨리 알아 버렸다"며 당황하지 않고 그에 맞섰다. 이어 이나연은 "정신 차려라. 난 이나연이 아닌 백도희다"면서 "앞으로도 마찬가지다"며 자신이 백도희 행세를 멈추지 않을 것임을 확실히 했다.

이나연 말에 강태준은 그녀를 만류하며 "그만두지 않으면 모든 걸 폭로할 것"이라며 그녀를 몰고 갔다. 하지만 이나연은 "넌 나 못 멈춘다. 세상에 네 말을 믿겠냐. 네가 뭘 하든 난 내 목표를 향해 달릴 거다"며 굳건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나연은 "너와 장세진(박하나 분), 박유경(김혜리 분), 장경완(이종원 분)의 완전한 파별을 원한다"며 강태준에 뿌리 깊은 복수심을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냈다.

'천상의 약속'은 2대에 걸친 네 모녀의 얽히고 설킨 악연의 굴레를 그린 드라마다.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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