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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1퍼센트의 어떤 것’ 女주인공 발탁…하석진과 로맨스

▲배우 전소민(엔터테인먼트 아이엠)
▲배우 전소민(엔터테인먼트 아이엠)
배우 전소민이 ‘1퍼센트의 어떤 것’ 여주인공으로 활약한다.

전소민은 13년 만에 리메이크 되는 로맨틱 코미디 ‘1%의 어떤 것’(극본 현고운, 연출 강철우)에 여주인공 김다현 역으로 발탁됐다.

김다현은 초등학교 교사로 만인에게 친절한 여자지만 불의를 두고 보지 못 하는 의리파 인물.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한 성격으로 안하무인 재벌 3세 이재인(하석진 분)을 사로잡으며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전소민은 당차고 순수한 기존에 매력에 특유의 상큼 발랄함을 더해 김다현 역을 탄생시켰다”면서 “외유내강의 인물부터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여성까지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캐릭터를 소화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전소민은 “‘1% 어떤 것’은 나 역시 푹 빠졌던 작품이기에 캐스팅 제의를 받고 기분 좋게 출연을 결정할 수 있었다”며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작품인 만큼, 새로운 김다현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잘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의 어떤 것’은 지난 2003년 방송돼 많은 팬들을 모았던 작품으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초등학교 교사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좌충우돌 로맨스를 담는다. 이번 리메이크 작품은 100% 사전제작으로 올해 안에 한국, 중국, 미국, 일본 등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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