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다나, ‘100분 토론’ 출연…유기동물 주제로 열띤 토론

▲가수 다나(사진=SM엔터테인먼트)
▲가수 다나(사진=SM엔터테인먼트)
가수 다나가 ‘100분 토론’에 출연한다.

다나는 8일 방송되는 MBC 교양 프로그램 ‘100분 토론’에 패널로 출연, 유기동물의 폭발적 증가 실태, 반려 동물 매매 시장 구조 및 문제점, 반려 동물과 더불어 사는 법 등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친다.

앞서 다나는 SBS ‘동물농장’에서 ‘강아지 공장’의 실체가 밝혀진 이후 다양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기견을 도울 수 있는 방법, 반려견을 대하는 마음가짐 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피력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제1회 로날드 애견패션쇼’에 반려견과 함께 올라 소아암 환우들을 응원하는 등 애견인으로서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왔다.

한편, 다나가 출연하는 ‘100분 토론’은 8일 0시 15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