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와 리얼버라이어티를 결합한 '삼시세끼'
'신서유기2' 후속으로 '삼시세끼'가 편성된 가운데, 새 시즌 역시 어촌편의 주역 차승원 유해진이 출연하게 됐다.
tvN 관계자는 7일 오후 비즈엔터에 "'삼시세끼'가 '신서유기2' 후속으로 오는 7월 1일 첫 방송 된다. '신서유기2'는 오는 17일 최종회로 막을 내린다. 현재 24일 편성은 미확정된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차승원 손호준이 '삼시세끼'에 출연을 확정지었고, 현재 유해진의 출연 여부는 미정이다. 촬영은 이번 주,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만재도가 아닌 다른 곳이 될 것"이라고 진행 상황을 알렸다.
'삼시세끼'는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를 찍은 이진주 PD가 메인 연출자로 나서고, 나영석 PD는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농촌과 어촌에서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농촌 편에는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 2PM 옥택연이 출연했고, 어촌 편에는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등이 출연하며 호응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