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쯔위-레드벨벳 슬기-시크릿 전효성-나인뮤지스 경리가 '잘 먹는 소녀들'에 출연한다.(사진=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쯔위-레드벨벳 슬기-시크릿 전효성-나인뮤지스 경리가 JTBC '잘 먹는 소녀들'에 합류한다.
7일 JTBC에 따르면 트와이스 쯔위, 레드벨벳 슬기, 시크릿 전효성, 나인뮤지스 경리가 JTBC '잘 먹는 소녀들'의 첫 녹화를 앞두고 있다.
JTBC 새 예능 '잘 먹는 소녀들'은 걸그룹 멤버 중 음식을 맛있게 잘 먹는 '먹방 요정'을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15일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되며 JTBC에서 7월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잘 먹는 소녀들' 합류에 앞서 트와이스 쯔위는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해 삼겹살, 치킨 등 다양한 음식을 두고 '먹방'을 선보인 바 있다. 레드벨벳 슬기 역시도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입 한 가득 만두를 물고 '먹방'을 보여준 바 있다.
또 다른 멤버 전효성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떡볶이 '먹방'으로 매운 음식을 먹으며 자신 만의 힐링 비법을 공개했다. 나인뮤지스 경리도 평소 SNS와 개인 방송을 통해 "먹기 위해 운동을 한다"며 음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잘 먹는 소녀들'의 진행자로는 개그우먼 김숙, 개그맨 조세호, 양세형이 나섰으며 가수 김흥국도 '먹방 심사위원'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