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청춘' 이규석 (출처=SBS '불타는청춘' 영상 캡처)
'불타는청춘' 이규석이 세월을 빗겨간 외모로 17살 연하 여자친구와 열애를 수긍하도록 만들었다.
7일 방송된 SBS '불타는청춘'에서는 가수 이규석이 새 친구로 등장했다.
이규석은 MBC '대학가요제' 출신으로 훈훈한 외모로 원조 하이틴 스타로 꼽힌다. 이미 50대가 된 이규석이지만 자기관리를 통해 동안 외모를 유지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규석은 자신의 나이에 대해 "김국진보다 두 살 많다"며 "(김)일우가 고등학교 동창이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마지막 연애가 언제였냐"는 질문에 "만나고 있다"며 "17살 연하"라고 당당하게 소개해 부러움을 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