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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강지환 수난에 인기 상승? 감각적 복수극 통(通)했다

▲'몬스터' 강지환(사진=MBC )
▲'몬스터' 강지환(사진=MBC )

‘몬스터’만의 감각적인 복수극이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는 강기탄(강지환 분)이 변일재(정보석 분)의 계략으로 살인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교도소에 들어온 기탄은 설상가상으로 도광우(진태현 분)를 만나게 되며 편치 않는 수감생활이 시작됐다. 기탄이 자신을 교도소로 보냈다는 사실을 안 광우는 시도 때도 없이 기탄을 폭행하며 분노를 표출했다.

기탄은 작은 반항도 없이 묵묵히 견디고 있었다. 그러나 변일재로부터 광우의 지시로 기탄의 부모님이 죽었다는 사실을 듣고 분노, 광우를 향한 살의를 드러냈다. 독방에 여러 번 가면서도 광우를 향한 분노를 숨기지 못하는 기탄의 소름 돋는 모습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지난 7일 방송(22회) 말미에서는 갑작스럽게 누군가에 의해 칼에 찔리는 모습이 그려지며 강기탄의 시련이 끝이 아님을 암시했다.

한편,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60분을 채운 ‘몬스터’ 22회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10.7%(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1회의 10.4%에 이은 두 자릿수로 2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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