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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진이, 성형요? "메이크업 효과다"

▲'택시' 이진이(사진=tvN)
▲'택시' 이진이(사진=tvN)

'택시' 이영자가 배우 황신혜 딸 이진이의 성형을 의심했다.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SNS 뷰티스타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배우 황신혜의 딸이자 모델로 활동하는 이진이와 '글로벌 뷰티 아이콘' 릴리 메이맥이 출연했다.

이영자는 1년 만에 택시에 탑승하는 이진이에게 "많이 예뻐졌다"며 "우리 진이 얼굴에 손댔냐?"라고 질문했고, 이진이는 "메이크업 때문에"라고 해명했다.

이날 방송의 첫 등장에서 이진이는 릴리 메이맥과 유창하게 영어로 대화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영어와 중국어까지 가능한 모습을 보이며 "중국에 가면 현지인과 불편한 게 없이 대화가 가능한 정도"라며 중국어능력시험 4급에 합격한 사실과 더불어 "중국드라마 오디션에도 붙었다"고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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