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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녹색지대 곽창선, 유희열 도플갱어 발언 발끈 “내가 더 잘 생겼다”

▲'슈가맨'에서 녹색지대 곽창선과 유희열의 과거 모습을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사진=JTBC)
▲'슈가맨'에서 녹색지대 곽창선과 유희열의 과거 모습을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사진=JTBC)

'슈가맨' 녹색지대가 '준비 없는 이별' 무대를 선보임과 동시에 유희열과 얽혔던 과거 사연을 전했다.

지난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더자두(The Jadu)와 녹색지대 곽창선, 권선국이 출연해 '준비 없는 이별'을 열창했다. '준비 없는 이별'은 지난 1995년 발매된 록발라드로 애절한 멜로디와 가사로 인기를 끌었다.

이날 유희열은 권선국이 뒷모습만 보고 자신을 곽창선으로 오해, 스튜디오 화장실에서 뒤통수를 때렸던 일화를 소개했다.

이에 곽창선은 유희열과 닮은꼴 '도플갱어'라는 말을 들었다. 곽창선은 "전 좀 기분 나쁘다. 제가 잘 생기지 않았냐"며 발끈했다. 이에 유희열은 "여기서 험한 말 할 수도 없고"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녹색지대는 '슈가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곽창선은 "횡성에서 펜션사업을 한지 12년 됐다"고 말했으며, 권선국은 "사업도 했었고 최근 트로트 앨범을 발매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녹색지대는 '준비없는 이별'을 비롯해 '내가 지켜줄게', '사랑을 할거야' 등 다양한 히트곡을 열창해 호응을 얻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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