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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즐거운 난제..엑소여, '엑소'를 이겨라

▲그룹 엑소(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소(사진=SM엔터테인먼트)

엑소가 '엑소의 기록깨기'에 돌입했다. 그 시작은 선주문량 기록 갱신이다.

8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9일 발매 예정인 엑소 정규3집 '이그잭트'(EX'ACT)가 발매 전부터 역대 최다 선주문량 66만장을 돌파했다. 선주문 수량만 66만 180장(한국어반 44만 2890장/중국어반 21만 7290장)을 기록해 엑소 앨범 사상 최다 선주문 기록을 달성했다.

앞서 엑소는 정규 1집과 2집 모두 앨범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해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이번 정규 3집 앨범도 시작이 좋은 만큼, 새 앨범으로 트리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대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눈길이 모이고 있다.

엑소는 8일부터 새 앨범 활동 시동을 걸 계획. 먼저 오후 8시에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엑소멘터리 컴백 스테이지 [이그젝트] 라이브'(EXOMENTARY COMEBACK STAGE [EX'ACT] LIVE) 생방송을 진행해 신곡 무대를 멀티캠 형식으로 최초 공개한다. 멤버별 직캠 영상과 공연 실황도 함께 공개된다.

9일 자정에는 멜론, 네이버뮤직, 지니, 벅스 등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엑소 정규 3집이 공개될 예정. 더블 타이틀곡인 '몬스터'(Monster), '럭키 원'(Lucky One) 뮤직비디오도 함께 베일을 벗는다.

한편, 엑소는 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0일 KBS2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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