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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 회식 인증 “비진도 가기 전 최후의 만찬”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이 드라마 스태프들과 함께한 회식 현장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팀 비진도 들어가기 전 최후의 만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백희가 돌아왔다' 스태프들과 함께 통영에 위치한 한 고기 음식점에서 식사하는 모습이다.

강예원, 김성오, 진지희 등이 출연하는 KBS2 4부작 월화극 '백희가 돌아왔다'는 7일 오후 2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백희(강예원)이 차종명(최대철)에게서 우범룡(김성오)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일대를 주름잡던 양백희는 우범룡에 빠져 있었고 그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였다. 하지만 둘의 사이를 질투한 차종명이 우범룡을 불러 협박했다.

양백희는 우범룡을 쫓아다니던 카메라의 존재를 눈치 채고 그가 위험에 처했다는 걸 알고 그를 구하러 화장실로 갔다.

양백희는 소화기를 들고 들어서며 "차종명이 너 지금 실수한겨"라며 "나는 네가 좀 꺼져줬으면 좋겠어"라며 "너 여자에게 맞았다고 소문나면 그나마 콜라텍 관리질도 못한다. 동네에서 침이라도 뱉고 다니고 싶으면 그 주제에 감당할 수 있는 일만 해"라고 경고했다.

'백희가 돌아왔다'는 섬월도에서 '베키파'를 만드는 등 문제를 일삼던 양백희가 양소희로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귀향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가족극으로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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