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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이어 남주혁까지…나영석 PD 취향은? 예능신인·훈남·허당

▲남주혁(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남주혁(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나영석 PD의 새 예능 샛별로 남주혁이 발탁되면서 그동안 나영석 PD가 발굴한 예능 대세들에 이목이 쏠린다.

8일 나영석 PD의 시즌 예능 프로그램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세 멤버로 남주혁이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남주혁은 차승원, 손호준과 함께 '삼시세끼'를 이끌어간다.

남주혁에게 예능은 '삼시세끼'가 처음이다. 남주혁 외에도 나영석 PD는 의외의 인물들을 예능으로 풀어내며 호감형 스타로 만들어내 이번 발탁에 기대감이 쏠리는 것.

'삼시세끼'를 함께 해 나갈 손호준을 비롯해 '삼시세끼'에 앞서 현재 방송중인 '신서유기2' 안재현, '꽃보다 할배' 시리즈와 '삼시세끼'를 함께한 이서진, 거슬러 올라가 KBS 2TV '1박2일' 이승기까지 모두 나영석 PD가 발굴한 인물들이다

이들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일 뿐아니라 반전 '허당'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특히 최근 '나영석 키즈'로 발탁된 남주혁과 안재현 모두 모델 출신 배우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안재현이 의외의 매력으로 '신서유기2'의 새로운 '미친자'로 등극했던 것 처럼 남주혁도 예능 대세가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다.

한편 남주혁이 출연하는 '삼시세끼'는 오는 7월 1일 첫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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