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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X김흥국 이색 콜라보, 오늘(22일) 베일 벗는다

▲바이브X김흥국 '원샷'(사진=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바이브X김흥국 '원샷'(사진=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바이브과 가수 김흥국의 깜짝 컬래버레이션이 베일을 벗는다.

바이브는 22일 정오 더바이브 사단의 프로젝트 싱글 ‘메이드 인 더 바이브(Made in THE VIBE)’를 통해 김흥국과 함께한 신곡 ‘원샷’을 발매한다.

‘원샷’은 류재현이 작사, 작곡, 편곡 모두를 도맡은 곡으로, 펑키한 사운드와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그리고 바이브와 김흥국의 흥겨운 보컬이 조화를 이뤘다. 후렴구 “술이 들어간다 쭉쭉쭉”과 같이 중독성 강한 가사와 김흥국의 유행어 “들이대” 등 재치 있는 애드리브가 섞여 재미를 높인다.

아울러 이번 음반에는 원곡과 더불어 류재현의 청량감 넘치는 EDM 버전 ‘원샷’과 클럽 버전 ‘원샷(Chad Mad Remix)’까지 총 3개의 트랙이 수록될 예정이다. 특히 류재현은 자신의 주특기인 발라드를 넘어 EDM으로 영역을 넓히며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한편, 바이브는 ‘원샷’ 발표에 이어 오는 25~2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리피트(Repeat)’를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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