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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아슬아슬한 시청률 왕좌…음악대장 부재 때문?

▲‘복면가왕’(사진=MBC)
▲‘복면가왕’(사진=MBC)
‘복면가왕’이 일요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왕좌를 지켰다. 그러나 ‘해피선데이’와의 격차가 점점 줄고 있어 언제까지 1위 행진이 가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전국기준 12.4%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날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긴 하나 지난 주 방송분 13.1%에 비해 0.9%P 하락한 수치다. 특히 지난 12일 음악대장이 물러난 후 2주 연속 시청률이 떨어지고 있어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진우·엑시·공서영·김보성 등이 가면을 쓰고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아울러 2라운드에 진출한 출발비디오여행, 팜므파탈, 흑기사, 오스카에 대해 스테파니, 조현아(어반자카파), 민경훈, 강성훈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1박 2일)은 12.3%,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듀오는 5.2%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일밤-진짜 사나이2‘는 8.5%,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7.1%를 나타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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