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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히든싱어8' 이해리, 시즌 두 번째 원조가수 탈락…6표로 갈린 희비

▲'히든싱어8' 이해리(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8' 이해리(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히든싱어8' 두 번째 원조가수 탈락이 발생했다.

2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 4회는 다비치 이해리 편으로 꾸며졌다.

1라운드 미션곡은 다비치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였다. 이해리는 6명 중 7표를 받았지만 이해리보다 '이해리 같지 않은 사람'으로 표를 덜 받은 사람이 3명이 있었다.

2라운드는 다비치의 대표곡 '8282'로 진행됐다. 빠른 곡에다가 전반부 음악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 판정단은 선택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해리는 탈락자보다 7표를 덜 받아 아슬아슬하게 2라운드를 통과했다.

3라운드의 미션곡은 '아이리스' OST '모르시나요'였다. 3라운드에서는 접전이 펼쳐졌다. 1등과 2등, 2등과 3등의 표 차이가 각각 2표, 3표 차이였다. 연예인 판정단 14명 중 6명이 이해리를 '가장 이해리 같지 않은 사람'으로 뽑았으나 이해리는 가까스로 생존에 성공했다.

마지막 노래는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였다. 역대급 고음을 자랑하는 이번 노래에서도 모창능력자들은 이해리를 위협하는 모창 실력을 자랑했다.

그 결과, '화천군 이해리' 최윤정 씨가 100표 중 총 42 표를 받아 36표를 받은 이해리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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