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브로맨스(사진=RBW)
마마무, 양파, 베이식 등이 소속된 RBW는 27일 브로맨스 공식 페이스북에 첫 번째 미니음반 스틸 사진을 공개하며 데뷔 소식을 전했다.
브로맨스는 리더 박장현, 박현규, 이찬동, 이현석으로 구성된 남성 4인조 보컬그룹으로, 앞서 드라마 ‘상속자들’ OST ‘러브 이즈(Love Is….)’, 박장현X허각 콜라보 앨범 ‘벌써 겨울’ 등을 통해 한 차례 눈도장을 찍었다.
브로맨스의 데뷔음반 ‘디 액션(The Action)’은 AOA, 케이윌, 씨엔블루, 2AM 등의 히트곡을 작곡한 이상호 작곡가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타이틀곡 ‘여자 사람 친구’는 작곡가 김도훈 이상호 콤비의 합작품으로, 펑키한 스타일이 돋보인다.
소속사 관계자는 “브로맨스는 전통적인 보컬그룹의 느낌을 갖고 있는 동시에 재밌고 트렌디한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팀”이라며 “오는 7월 초 발매예정인 데뷔음반은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진과 브로맨스 멤버들이 4년간 공들인 만큼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브로맨스는 음반 발매에 앞서 오는 7월2일 홍대 일대에서 버스킹 공연을 열고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