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노(사진=SBS)
서울용산경찰서 관계자는 27일 비즈엔터에 “여성 2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이주노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면서 “최근 피해자 조사를 끝냈고 조만간 이주노를 소환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주노는 지난 25일 오전 3시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여성 2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여성들은 술에 취한 이주노가 가슴 등의 신체 부위를 만졌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금일 중 출석 요구를 통보할 예정이다. 소환 일정은 본인과 조율한 뒤 최종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주노는 23살 연하의 아내 박미리 씨와 사이에 2011년 첫 딸을 얻었다. 2012년 결혼식을 올린 후 2013년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