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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 ‘제이슨 본’ 들고 7월 8일 내한…with 알리시아 비칸데르

(사진=UPI코리아 제공)
(사진=UPI코리아 제공)

멧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한국을 찾는다.

영화 '제이슨 본'(감독 폴 그린그래스)의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내한을 확정 했다.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오는 7월 8일 공식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 팬미팅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두 주인공의 내한은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최초의 홍보 투어다.

맷 데이먼은 '엘리시움' 이후 3년 만의 한국 방문이며 '대니쉬 걸'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거머쥐며 일약 대세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첫 내한이다.

맷 데이먼은 ‘제이슨 본’이 생애 최고의 캐릭터라고 밝힌 만큼 완벽한 무기 ‘제이슨 본’의 압도적인 캐스팅 귀환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제이슨 본'에 새롭게 합류, CIA의 중요한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제이슨 본'은 가장 완벽한 무기였던 제이슨 본이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다가 자신의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숨겨진 음모와 마주치게 된 뒤, 다시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7월 28일 개봉한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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