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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자 귀신아’ 옥택연 김소현 권율 김상호, 4人 포스터 공개

▲드라마 '싸우자귀신아'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사진=tvN)
▲드라마 '싸우자귀신아'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사진=tvN)

tvN 새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가 옥택연, 김소현, 권율, 김상호 등 주연 4인방이 귀신과 얽혀 있는 듯한 모습의 오싹한 포스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27일 제작진이 공개한 '싸우자 귀신아' 포스터에서는 보기만 해도 왠지 소름이 돋는 네 사람의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네 사람이 각자 다른 표정을 짓고 있지만 귀신으로 보이는 알 수 없는 수많은 손들이 이들을 감싸고 있다.

포스터 속에서 '허당 퇴마사' 박봉팔 역을 맡은 옥택연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귀신 손을 잡고 있고 '오지랖 귀신' 김현지 역의 김소현은 다른 이보다 더 많은 귀신 손이 다가와 눈길을 끈다. 또한 수의학과 최연소 훈남 교수 역의 권율과 함께 돌팔이 승려를 연기할 김상호까지도 귀신 손에 싸여 있는 모습으로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싸우자 귀신아' 제작진은 "포스터에서 볼 수 있듯 '싸우자 귀신아'는 여름에 꼭 어울리는 호러물로 시청자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며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예정이다. 하지만 톡톡 튀는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 간의 유쾌하고 달달한 케미 역시 놓칠 수 없는 재미가 될 것이다.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의 매력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싸우자 귀신아'는 귀신을 보는 능력을 떼기 위해 귀신을 때려잡아 돈을 버는 '허당 퇴마사' 박봉팔(옥택연)과 수능을 못 치른 한으로 귀신이 된 여고생 '오지랖 귀신' 김현지(김소현)가 동고동락하며 함께 귀신을 쫓는 이야기를 담았다. '또 오해영' 후속으로 7월 11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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