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cjmovie SNS)
영화 '봉이 김선달'의 개봉이 다가오는 가운데, 배우 유승호, 고창석, 전석호와 박대민 감독이 홍보를 자처하고 나섰다.
27일 CJ무비 공식 SNS에는 "'봉이 김선달' 대구 쇼케이스. 외모가 사기 관객들 계탔음. 유승호 조재현 고창석 전석호 박대민 감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창석, 유승호, 전석호, 박대민 감독이 어깨를 맞대고 나란히 서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양팔을 벌린 채 브이(V)자를 환하게 그리고 있는 유승호와 엄지를 치켜세우는 고창석의 유쾌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영화 '봉이 김선달'은 희대의 천재 사기꾼 김선달(유승호 분)이 위장 전문 보원(고창석 분), 복채 강탈 전문 윤보살(라미란 분), 사기 꿈나무 견이(시우민 분)와 함께 온갖 기상천외한 사기 행각을 벌이는 코믹 사극으로, 오는 7월 6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