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유호진PD(사진=KBS)
KBS 관계자는 27일 비즈엔터에 “유호진PD는 현재 건강상의 이유로 한 달 정도 휴가를 간 상태”라며 “휴가에서 복귀한 이후 ‘1박 2일’ 프로듀서로 계속 참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유호진 PD가 ‘1박2일’에 하차하고 유일용 PD가 후임으로 발탁됐다고 보도했다. 유일용 PD는 과거 ‘1박 2일’에 몸을 담았던 연출자로 1년 전 프로그램을 떠났다. 최근 유호진PD가 휴가를 떠나면서 멤버들의 투표를 통해 임시 PD로 ‘1박 2일’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유호진 PD는 지난 2008년 KBS에 입사해 ‘1박 2일’과 연을 맺었다. 나영석 PD가 tvN으로 이적한 뒤 2013년부터 ‘1박 2일’ 메인 PD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