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노(출처=CJ E&M)
이주노가 30일 경찰 소환 조사를 받는다.
서울 용산경찰서 관계자는 27일 비즈엔터에 "오는 30일 이주노에 대한 소환 조사를 진행한다"며 "성추문에 대한 혐의 내용에 대해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주노는 지난 25일 오전 3시께 서울 이태원 한 클럽에서 2명의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 내용에 따르면 이주노는 술에 취해 여성들을 뒤에서 끌어 안았고, 피해자들이 피했지만 강제로 신체 접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측은 "신고를 받고 경찰이 갔을때 이미 이주노는 현장에 없었다"며 "이번에 혐의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경찰은 당시 정황이 담긴 CCTV 영상을 분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