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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조 비스트, 첫 컴백무대는 '엠카'에서.."7월 7일 출격"

▲그룹 비스트(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그룹 비스트(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비스트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비즈엔터에 "비스트가 오는 7월 7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공식적인 첫 컴백무대가 될 예정이며, 더블 타이틀곡 모두를 선보일지, 한 곡의 무대만 선보일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근 멤버 장현승의 탈퇴로 5인조 개편을 맞은 비스트는 오는 7월 4일 정규 3집 앨범 '하이라이트'(Highlight)로 1년여 만에 컴백한다. 정규앨범으로는 지난 2013년 발매한 정규 2집 '하드 투 러브, 하우 투 러브'(Hard to Love, How to Love) 이후 약 3년 만이다.

5인조로서 맞는 첫 공식활동인 만큼 비스트는 컴백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앞서 27일 자정 선공개곡 '버터플라이'(Butterfly)가 음원차트 1위를 휩쓴 만큼, 비스트가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는 큰 관심사다. 데뷔 후 최초로 '버터플라이'와 '리본' 등으로 더블 발라드 활동을 개시하는 만큼 그 기대도 크다.

그 동안 발라드 장르의 선공개곡과 파워풀한 댄스 장르의 타이틀곡으로 활동 방향을 잡아왔던 비스트인 만큼 금번의 새로운 도전은 눈길을 끈다. '엠카운트다운'으로 첫 선을 보이는 비스트, 그 컴백 무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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