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함부로 배우하게' 정준영, 박태준의 매력은 '돈'

(사진=K STAR '함부로 배우하게' )
(사진=K STAR '함부로 배우하게' )

‘함부로 배우하게' 멤버들이 곤란한 상황에 빠졌다.

28일 방송되는 K STAR '함부로 배우하게'에서는 두 번째 멘토로 배우 류승수가 출연해 범상치 않은 연기수업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환, 신봉선, 차오루, 뱀뱀, 박잎선, 박태준, 장영민이 지인들에게 본인의 매력포인트를 직접 묻는 과제를 받는다. 멤버들은 친한 스타들에게 자신의 장점을 질문했고 예상치 못한 답변들이 이들을 안절부절 못하게 만든다.

이휘재는 신봉선의 매력에 대해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에게 가장 어울리는 역할이 ‘접신’이라고 언급해 VCR을 보는 멤버들을 웃게 만들었다.

자신의 매력포인트를 꼽아달라는 박태준의 질문에 정준영은 돈을 의미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반면 정준영은 상대적으로 덜 친한 허경환의 매력포인트로는 '츤데레' 같은 성격을 꼽아, 짧고 굵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갓세븐과 피에스타의 멤버들은 뱀뱀과 차오루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았고, 웹툰작가 기안84, 배우 김영광, 방송인 현영까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솔직하고 애정 어린 답변을 전해 시선을 끈다.

또한 박잎선은 자녀들에게 매력포인트를 직접 질문, 꾸밈없는 아이들의 귀여운 답변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함부로 배우하게’는 각자의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7명의 멤버들 허경환, 신봉선, 차오루, 뱀뱀, 박잎선, 박태준, 장영민이 연기에 대한 욕망을 분출시키고 배워나가는 연기 버라이어티다. 7명의 멤버들에 대한 스타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함부로 배우하게’ 3회는 오는 28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