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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 국민대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 '합격'

▲권영찬(사진=권영찬닷컴)
▲권영찬(사진=권영찬닷컴)

개그맨 권영찬이 석사에 이어 박사에 도전한다.

권영찬은 27일 비즈엔터에 "석사에 이어 박사과정도 밟게 됐다.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실전과 이론을 바탕으로 하는 강의가 필요하다고 느꼈다"며 "공부는 죽을 때까지 해야 되며 배움은 끝이 없다는 생각으로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권영찬은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으로 석사를 받았고, 현재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하지만 권영찬은 배움을 넓히기 위해 2016년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에 응시했고, 최근 합격증을 받았다.

권영찬이 공부하게 되는 심화과정은 사회학과 심리학을 바탕에 둔다. 그동안 권영찬은 사회구조와 개체적 차원의 심리 행동에 대해 연구해왔고, 이번에는 문화 교차학적 의미 체계를 연구하게 된다.

권영찬은 "3살, 6살 아이를 키우면서 지난 해부터 국민대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준비해왔다"고 말한 후 "이제는 양육과 함께 박사과정도 밟아야 한다. 지인들과 회식에 잘 참석하지 못해도 이해해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권영찬은 지난 2014년 삼성전자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연해왔고, 지난 2012부터 2015년까지 청와대 100대 일자리 창출 시상식 MC를 맡은 바 있다. 지난 2009~2010년에는 박지성 선수의 국내 총괄 마케팅 이사를 맡은바 있다.

최근에는 (주)네오비젼의 연예인 컬러렌즈의 홍보대사로 발탁됐고, 자동심장충격기 전문 의료기 제조 업체인 (주)라디안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이호선, 김동성, 골드만삭스 본사 출신의 앤디황, 부동산 재테크 강사 박혜영, 경매 부동산 전문가 함성일 씨를 발굴해 스타강사로 키워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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