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SBS '생활의달인' 영상 캡처)
'생활의달인'에서 오장동 꽈배기 달인, 구례 육회비빔밥 달인, 성수동 빵의 달인이 소개되면서 이들의 가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방송된 '생활의 달인'에서는 꽈배기 달인, 육회비빔밥 달인, 빵의 달인이 소개됐다.
가장 먼저 등장한 오장동 꽈배기 노부부 달인의 가게는 서울특별시 중구 오장동 139-11 '오장 도너츠 맛집'이다. 중부시장 내 위치해 있다.
달인은 재료 손질부터 반죽까지 직접 하면서 쫀득쫀득한 맛으로 손님들을 유혹해 눈길을 끌었다. 노부부는 숨김 없이 비법을 공개하며 꽈배기에 담긴 정성을 전했다.
이후 등장한 구례 육회비빔밥 달인의 식당은 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 봉동리 296-1 '평화식당'이다.
평화식당 육회비빔밥은 3대를 이어온 특급 전통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마지막에 등장한 빵의 달인의 방집은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668-31 '보난자 베이커리'다.
한편 '생활의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